
📚 검암도서관 「모두의 정원」
– 시인 박준과 함께하는 시(詩)와 낭송, 그리고 다과의 시간
따뜻한 시 한 편과 함께
당신의 마음에도 정원이 피어납니다.
검암도서관에서
시인 박준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,
「모두의 정원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🌿 프로그램 소개
『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』,
『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』 등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
박준 시인이 검암도서관에 찾아옵니다.
이번 행사는
📖 시 낭독과 이야기,
☕ 다과가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으로 구성되어
문학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.
🗓️ 행사 정보
- 행사 일시: 2025년 6월 14일(토) 14:00 ~ 16:00
- 행사 장소: 검암도서관 3층 열린정원
- 대상 인원: 청소년 및 성인 지역주민 50명
- 참가비: 무료
✍️ 접수 안내
- 접수 시작: 2025년 5월 13일(화) 13:00부터
- 접수 방법: 검암도서관 홈페이지 > 선착순 접수
🌼 문학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오후
시인과 함께 시를 읽고, 나누며,
우리의 마음속에도 작은 정원을 가꾸는 시간.
바쁜 일상 속, 문학 한 조각이 주는 위로를 만나보세요.
「모두의 정원」에서 당신의 마음에 시(詩)의 꽃이 피어나길 바랍니다.
지금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세요!